거의 모든 면접현장에서 1분 자기소개 스피치는 빠지지 않습니다.
면접자들을 세워놓고 차례로 자기소개를 시키는 경우가 많은데요.
도대체 왜 면접에서 1분 자기소개 스피치를 꼭 시키는 걸까요?

면접시의 1분 자기소개는  면접자의 지원서류에는 나타나지 않는 면접자의 또 다른 면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소개를 시키는 것이지만 면접자의 프리젠테이션 능력이 어떤지를 보는것이기 때문에
1분 자기소개 스피치는 거의 모든 면접 현장에서 빠지지 않는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1분동안의 자기소개 스피치는 단순히 "자기를 소개하는 것"에서 끝내는것이 아니라
1분이라는 시간동안 효과적으로 자기 PR 을 해야만 면접에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1분은 그리 긴 시간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가족상황이나 대학생활, 성격의 장단점이나 미래계획을 장황하게 늘어놓다가는
끝마무리도 하지 못하고 1분이 지나가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장황한 설명보다는 내가 어필하려고 하는 점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포인트를 살려 
스피치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의 장점이 아무리 많아도 1분이라는 시간안에 모두 이야기하기는 
한계가 있기때문에 한가지를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회사의 지원동기와 회사가 내세우고 있는 가치,
그것들과 가장 잘 어울리는 나의 장점을 소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내가 지원하려고 하는 분야에 특별한 경험이나 지식, 자격증 등이 없다면
1분 자기소개 스피치에서 놓치지말고 지원 분야와 관련한 나의 열정을 강조하시기 바랍니다.
나의 신념이나 미래계획과 연결해서 왜 이일을 하고 싶은지를 개연성 있게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다른 지원자가 1분 자기소개를 할 때의 경청도도 면접 점수에 영향이 있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내가 이야기하는 시간만 면접 시간이 아니라 내가 면접을 보기위해 회사 안으로 걸음을 내딛는 순간부터 회사 밖으로 나오기까지, 더 넓게 본다면 면접을 보러오라는 전화나, 합격전화를 받는 그 순간까지가 면접의 과정이라고 생각하시고 면접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면접자들~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꼭 합격하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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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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